차고(garage)에서 시작된 가라지팜(garagefarm)

GarageFarm은?

GarageFarm은, 렌더팜 이용에 있어 많은 어려움을 경험했던 3D아티스트들이 모여 구성된 기술팀으로, 차고에서 소규모로 시작되었습니다.

2010년 Tomek 과 김민희, 단 두 명으로 시작한 가라지팜은 2017년을 기점으로 30명의 팀

원으로 구성된 세계적인 렌더팜이 되었습니다.

GarageFarm의 서비스

GarageFarm은 클라우드 렌더팜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3D렌더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GarageFarm은,
고객이 만족하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연중무휴 24시간 실시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문적인 기술지원을 제공합니다.
모든 주요 3D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고객의 필요에 즉각 반응합니다.
더 쉽게, 더 경제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합니다.
기술을 실용화하고, 끊임없이 개발합니다.
자동화 시스템과 인력 지원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항상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노력합니다.

Most of all, we care

GarageFarm의 비전

GarageFarm의 직원들은 자신이 3D예술가였고, 많은 프로젝트 참여했으며, 다른 렌더팜을 사용하면서 수많은 불편함을 직접 겪어본 사람들입니다.

GarageFarm은 3D 아티스트들이 꿈꾸는 렌더팜을 지향합니다. 보다 쉽고 경제적이며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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